딱 하루

오늘이 내게 남은 단 하루인 것 처럼

디아블로3 2

[디아블로 III] 보통 난이도 디아블로 잡기

오늘은 디아블로를 잡아 보리라 마음을 먹고, 사람들을 불렀다~혼자는 ㄴㄴ. 힘들어서리,, 여보게들~ 도와 주시게~ ^^;;오늘 나의 보디가드 일명 [쐬주]와, 삽질 대마왕 [삽질본능] 과 함께 디아블로 잡으러 ㄱㄱ 디아를 잡으러 가는 길에 만난 이주알.처음에 잘못 읽어서 이주일 아저씨 인줄 알았다 ^^;; 이주알을 잡고 열심히 달려 가니!! 천사가 길을 막았드랬지.그러나!! 비켜봐봐. 디아블로 좀 잡으러 가자. 네이놈~~~~ 니가 날 잡을 수 있을 것 같냐? 다 죽여 버리겠어~우어어~~~~~~ 어어~~~ 억~~~~~~~~~!!!!!! 소리를 질러댔지만, 일단 초반에 기선 제압을 착착.기가 눌린 디아블로가 공포의 영역으로 우릴 인도했다. 여기 저기 막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하며, 기습적으로 공격을 하는 ..

리뷰/게임 2012.05.28

[디아블로 III] 악마의 유혹

디아블로3.악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디지털 구매를 해버렸다.모든 퀘스트를 다 읽고 영상을 감상하며 약 6시간 동안 즐긴 결과 15렙 달성.1막을 완료 하고 2막을 시작했다. 내가 선택한 캐릭터는 악마사냥꾼.난 조금 특이한 스타일로 게임을 한다. 어떻게?그 어떠한 것도 읽어 보지 않고 그냥 내 마음대로 선택해서 한다는 것.영웅온라인, 메이플스토리, 리니지, 와우, 등등 모두 다 그 어떠한 팁도 참고하지 않고 멋대로 게임을 즐긴다.그래서 인가 성장 속도도 조금 느리고 컨트롤이 약하기도 하겠지만, 게임 자체를 그저 즐기는 유저로써.. 그리 부끄럽지는 않다. 물론, 나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나를 마구 욕해대겠지만 ^^;; 하루 게임을 해본 초보 유저로서 디아블로에 대한 첫인상을 적어 본다.1. 탄탄한 스토..

리뷰/게임 201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