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루

오늘이 내게 남은 단 하루인 것 처럼

동경게임쇼 3

[도쿄] 동경 게임쇼 2016 - Business Day (2)

2016. 09. 16 Play Station 의 엄청난 부스를 지나니, 다양한 체험 부스들이 있다. 플레이를 즉석에서 게임 방송처럼 중계하는 이벤트를 하며 시선을 끌었다.용과같이 6을 엑스페리아로 리모트 플레이 하는 것을 즉석 중계를 했다. 리모트 플레이를 하는 소감과 중계를 하는 사회자의 설명이 꽤 흥미롭게 느껴졌는데, 문제는 내가 일본어를 알아 들을 수 없다는 것.다만, 이런 행사를 한국에서는 왜 하지 않을까 의문을 갖고 돌아섰다. 위 사진은.. VR 체험. 애인과 함께 목욕을 하는 체험인가...저 체험자는 꽤나 노골적으로 여자친구의 속옷을 보려 애써서 주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차마, 성공한 사진은 블로그에 담지 못하겠; 코나미에서는 위닝11 경기를 중계.옆에 게임하고 있는 사람 얼굴만 없..

여행/일본 2016.11.02

[도쿄] 동경 게임쇼 2016 - Business Day (1)

2016.09.16 퍼블릭은 미어 터진다고 들었는데, 비즈니스 데이는 꽤 널널하고 편히 돌아다니며 구경할 수 있었다. 입구부터 플레이스테이션 4 전시장까지 눈에 띈 것들이다. 들어가자마자, 몬스터 부스에서 무료로 몬스터를 나누어 주고 있다. 한번도 마셔본 적 없는 몬스터.역시나 이번에도 무서워서 마시진 않았다. 레드불 한번 마셨다가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는데, 몬스터가 더 하다기에;이 몬스터는 호텔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냥 왔다는 것은 또 다른 뒷 이야기. World of Tank 부스. 저 여자분은 계속 저러고 경례를 했다 내렸다를 반복하고 있었드랬다.내가 앞에 서자, 눈 인사를 하고 경례를. 뭐니 뭐니 해도 눈이 가는 것은 Play Station 4 VR. 플스4 슬림이 전시 되어 있었다.조만간 VR 이..

여행/일본 2016.11.02

[도쿄] 동경 게임쇼 가는 길. 신주쿠 - 카이힌 마쿠하리

2016.09.16 동경 게임쇼는 왜 이리 먼 곳에서 할까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일산 킨텍스에서 게임쇼나 큰 행사들을 하니까,, 마찬가지구나 싶다. 하네다에서 바로 갔었으면 좋았을 것을.. 체크인을 먼저 해야 했었기에 어쩔 수 없이 신주쿠를 먼저 들렀다.신주쿠에서 게임쇼를 보러 가는 길은 꽤 멀다. 금액은 640엔. 한번 갈아타야 한다. 신주쿠 - 동경역 : JR 야마노테 라인동경역 - 카이힌 마쿠하리 : JR게이요 라인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걸린다. 동경역에서 게이요라인 갈아타는데 꽤 많이 걸어야 한다.10분? 은 걸은 것 같다.나는 걸음이 보통 사람보다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여긴 정말 많이 걷는다. 그나마, 이런 눈요기 거리가 있어서 힘을 얻어 걸었다. 장염도 걸렸는데, 열..

여행/일본 201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