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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eJu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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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27. 21:25

일요일 by eJungHyun



국별룸 꾸미기

일요일은 마땅한 과제나 일정이 주어지진 않는다.
그야말로 온종일 휴식시간이다.

그런데, 국별과제로 국별룸 꾸미기가 주어졌다. 아무래도 보통때는 일정이 빽빽하기에,
일요일로 모임 날짜를 정해서 국별룸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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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는 파라과이에 관해 잘 알지 못했는데도, 전통복장은 틀리지 않게 잘 입었었구나. ㅎㅎ(모델:다롱언니(좌), 종민오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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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열심히 파라과이 국별룸 벽을 꾸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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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로 파견된 35기 총 17명 단원 중 13명.

산책 & 쑥 캐기

이래저래 산책을 하는 것이 바로 취미라면 취미, 일이라면 일. ^^
돌아다니며 마주치는 단원들과 새롭게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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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풍선아트 동아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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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쑥캐는 중

시니어 단원분의 제안으로 천지에 널려 있는 쑥을 캐기로 했다.
5월 말이라 쑥이 크고 억세긴 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동참으로 엄청난 양의 쑥을 캘 수 있었다.
이 쑥을 다음날 방앗간으로 보내.. 바로 맛있는 쑥덕으로 변신한 쑥을 만날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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