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루

오늘이 내게 남은 단 하루인 것 처럼

코이카/국내훈련

마지막 영어시간

eJungHyun 2007. 6. 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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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념 파티

국내훈련의 몇가지 묘미가 있다면 무엇이었을까 돌이켜 생각해 보면

  • 평소에 만나기 힘든 다양한 분야/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
  • 지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교양 수업
  • 현지어 교육
  • 영어 교육
  • 공동체 훈련

등이다.. 지금껏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던 영어 시간.
마지막 시간이 되어서야 꺼내어 본다.

기본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별 표현을 습득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이루어 지고, 과제와 테스트가 압박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다.
내가 너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이 시간 전엔 나도 모르게
머리가 지끈 거리기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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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을 찍으려니.. 타이머를 사용했는데; ㅎㅎ

단체 사진을 찍고 나서.. 맛있게 먹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아이스크림 케익 전쟁이 시작되었다.
온 얼굴에 묻히고 바르고 난리를 치고 난 후에야 전쟁이 마무리 되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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