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루

오늘이 내게 남은 단 하루인 것 처럼

신변잡기/딱 하루

개기월식 - 달도 웃는구나

eJungHyun 2011. 12. 11. 00:15
반응형

11년 만에 찾아온 개기월식.
웃지도 않고 또 왔네.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달이,, 웃는다.
스마일,, 하고 미소 짓고 있는 달을 보니
무언가 힘이 난다.

붉게 가리워진 달을 보고 있자니,
블랙홀 같아.
내 영혼이 달로 향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한껏 취해 있을 즈음
달이,,
웃었다.

달이.
웃었다!

반응형

'신변잡기 > 딱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술 면접이라고??  (4) 2012.08.22
후배와의 온라인 인터뷰  (0) 2012.06.09
개기월식 - 달도 웃는구나  (0) 2011.12.11
청개구리 인생  (0) 2011.09.23
졸작? 졸프?  (0) 2010.11.04
기억의 재구성  (0) 201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