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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루

 by eJungHyun

글 보관함


사진이 너무 많아서 부스 별로 나눠서 업로드 한다.


A부스에 배치된 기업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

아이덴티티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넷마블

휴게공간

블루홀

넥슨코리아


반다이남코 앞쪽 문으로 입장해서 A01부터 쭉 바깥으로 돌면서 보고 난 후, 안쪽을 돌면서 보는 코스를 선택했다.

WEGL 2017 FINAL 개회식이 오후 1시에 예정이라 사전 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 내가 좋아라 하는 허준 아저씨가 소리를 어마어마하게 지르고 있었다. 고재는 오늘 G-STAR에 못 올 것 같다고 했었는데, 사전 행사에서 낭랑한 목소리로 허준과 함께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들에게 상품을 주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허준 아저씨의 목소리. 귀를 찌르지 않으면서 명확하게 의사전달이 되고 에너지가 철철 넘치는 허준 아저씨를 보니 기분이 확 좋아졌다.

저 뒤에 허준과 고재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

WEGL 행사장이 2군데로 나누어져있다.

왼쪽에서는 허준과 고재가 소리를 지르고 있고, 오른쪽에서는 정확히 무슨 행사를 하고 있는지 보지 못했...다.

쭉 걸어서 지나오면, 삼성 VR 체험존이 있다. 그 근처에는 emTek, ASUS, Redbit, Actoz Soft 들이 막 섞여서 전시되어 있다.

삼성 VR 체험존 바로 앞에 emTek에서 하는 체험존이 있어서 줄을 섰다.

왼쪽, 오른쪽 다른 게임으로 VR체험을 하는 것이었는데, 우리는 오른 쪽에 당첨. 우주 비행을 하면서 슈팅을 하는 게임인데, 갑자기 확 정수리 윗쪽으로 조종기를 당기면 완전 어지럽다. 뭐랄까.. 나는 VR에 적응을 잘 못해서.. 게다가 인지부조화가 잘 해결될 것인지 확신이 없어서 VR게임은 선호하지 않는다. (몇 달 전에 PS VR로 한 15분 게임을 하고 한 시간 이상 누워 있었다)

 

 

 

 

이동하면서 재미는,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

넷마블 부스....

어마어마 하다.

TERA M, 블러드&소울 레볼루션, 세븐 나이츠2, 이카루스 M

저 멀리서 뭔가 하얀 바탕에 사람들이 같은 간격으로 서 있는 것을 보고, 음? 합창단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n:n 으로 대전을 할 수 있도록 체험장이 마련되 있었다. 최초로 공개하는 모드나 맵 등을 먼저 해볼 수 있는 기회라서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줄을 섰다. 나는..;;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다.

블루홀 부스

블루홀 로고가 분명히 파란색으로 나오고 있었는데, 사진을 찍으니..;; 왜 하얗게 나오는 것인지.. 화이트밸런스는 그냥 AUTO로 해 놓고 찍고 있었는데.... 어쨌든 블루홀이 이번 G-STAR에서 두 번째로 큰 부스. 아무래도 배틀 그라운드가 엄청나게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처음보는 A:IR라는 게임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아직 오픈 전의 게임. 조만간 CBT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내가 블루홀 부스를 딱 지날 시점에 A:IR 캐릭터 코스프레 쇼를 하고 있었는데.. 

사진기를 드는 순간 인사를 하고 내려왔다.

코스프레 평가로는..;; 토끼가 가장 귀엽고 예뻤다.

잘 보이지 않고, 거동이 불편한 토끼는 안내원의 도움으로 계단을 내려왔다.

A:IR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부스를 준비하는 중

그리고 드디어 만난 배틀 그라운드 부스

내가 16일에 G-STAR에 온 이유는, 오로지 심야의 라이브 배틀 라이브 촬영이 있다고 해서 온 것이기에, 블루홀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물렀다. 그런데.. 나는 아직 한번도 배틀 그라운드를 해 본적이 없다는 것이 큰 함정. ㅎㅎ OGN에서 심야의 라이브배틀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는 것을 보고 배그에 빠지게 되었다. 배그 흥해라.

지나가는데 어떤 분이,, 저런 코스프레를 하고 계셨다.

지나가던 사람이 사진 찍어도 되겠냐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함께 셀카를 찍기도 하고 하더라.

그렇다는 말은.. 옆에 있는 나도 사진을 찍어도 되는 것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사진을 찍었다.

혹시 저 분이 누군지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왠지 Twitch나 아프리카에서 방송하시는 분일 것 같다는..

혹시, 이 사진이 문제가 된다면, 내리겠습니다. 알려주세요 ^^;;

블루홀 앞쪽에 LG전자 부스에서 심야의 라이브 배틀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LG gram과 함께하는 부산의 LIVE 배틀이라고 하니, 아마 17일부터는 이 부스가 없어지지 않았을까.

실제 방송을 하기 전에, 배그 유저들의 자원을 받아서 방송 테스트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15시부터 한다고 했으니, 그때 다시 돌아오리라 마음 먹고 자리를 떴다.

일단 나는 참가할 것은 아니니까, 참가용에는 이름을 쓰지 않고!

허준, 고추참치, 이지인 셋 중에 어떤 사람의 스쿼드가 승리할 것인지 맞추는 이벤트!!

나는 허준에게 걸었다!

허준 아저씨 꼭 이겨주세요~! LG 모니터 받고 싶단 말이예요!!!!!

그리고는 부스 옆을 돌아서니, 배틀그라운드 코스프레 중.

아.. 저 분들 얼마나 피곤할까.

나는 놀러 왔는데, 일하고 계신 분들을 보니 뭔가 만감이 교차하는 기분.


다음은 넥슨 부스. TITANFALL ONLINE 시연 줄이다.

120분을 기다려야 곳 이상으로 줄을 서있다.

가장 큰 부스는 FIFA ONLINE4. 역시 줄이 잔뜩.

NEED FOR SPEED, 배틀라이트, 천애명월도, 오버히트 등이 전시 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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