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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루

 by eJungHyun

글 보관함

2007.07.18 20:11

파라과이 가는길 by eJungHyun



인천 공항 Gate앞

출국 준비를 위해 담당 교관이신 김혜정 교관님께서 나오셨다.
일일이 단원을 챙기고, 수화물 점검까지 마치고 시원~스럽게 계산을 하고 떠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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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과 보딩패스 확인 중이신 김혜정 교관님

떠나기 전 가족들과 인사를 하고, 마중 나온 다른 단원들과 친구들을 마주하고 있자니..
무언가 마음이 뭉클해져 오지만.
서운함을 뒤로한채 비행기에 올랐다.

르프트한자 기내

우리가 오른 비행기는 르프트한자.
일단 독일-프랑크푸르트 를 향해서 11시간의 긴긴 비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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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탔는데, 갑자기 중국에서 30분에 1대의 비행기만 중국 상공을 지날 수 있도록 했다며...
거의 3시간 가까이 기다리게 되었다.
이게 무슨 상황인가, 설레임 반 기대 반으로 탑승한 비행기 안에서 3시간의 기다림..
ㅎㅎ 어쨌든 기다림에 지칠 때 쯤, 첫번 째 기내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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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올랐다.
참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비행기가 떠올랐다.
이 기쁜 순간을 그냥 넘길 수 없어 사진기를 집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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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날라 가다 보니 간식시간 ^^ 어이구. 컵라면이 나왔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독일로 가는 길인만큼, 유럽 여행을 가는 한국인들이 많긴 했지만,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더러 있었는데, 그 사람들에게 컵라면은 마치 신음식 문화나 다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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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두번째 기내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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