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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참사가족대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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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루

 by eJu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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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쫄깃 쫄깃한 면발의 짜장, 짬뽕을 파는 곳이 있어서 종종 찾는다.

이번이 5번째 방문.


강남, 역삼은 짜장면도 7천원씩 하는데 이 곳은 

짜장면 5,500원. 

짬뽕 7,000원.

​큼직하게 썰린 양파가 많~이 들어있고, 간혹 깍둑 썰기 한 감자도 씹힌다.

양파의 단맛이 기분 좋게 느껴지고, 면은 역시 수타 면이라 불규칙하게 울퉁불퉁 하고 식감이 매우 쫄깃 하다.

 

 

 

 

짬뽕. 나는 매운 것을 잘 못 먹어서 나에게는 꽤 매운 편이다.

한.. 5 젓가락 먹을 때까지는 괜찮다가 그 다음부터는 쓰읍. 쓰읍. 하면서 먹는 정도.

너무 매워서 기분이 나빠질 것 같은 그런 매움이 아니라, 기분 좋은 매콤함.

예전에, 굴 짬뽕은 안 매운 줄 알고 시켰었는데 하얗게 맵다. ^^;;

약간 불 맛도 나고 ​양파와 양배추가 많이 들어 있어서 국물이 달큰하다.

​면발이 탱글. 쫄깃. 자잘한 쭈꾸미가 몇 마리 들어 있는데, 

모양이.. 

뙇, 그래 나 쭈꾸미다. 한 느낌. 


최고집 손짬뽕으로 찾아보니, 판교에도 똑같은 이름의 짬뽕 집이 있네.

체인 점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양재 시민의 숲 역 주변 중국집은 여기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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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동 3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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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대강자 2017.04.0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짬뽕을 주문하고....
    상대방이 자장면을 주문하면.... 항상 자장면이 더 맛있어 보여요....ㅎㅎ
    잘 먹고 갑니다~~

    • eJungHyun 2017.04.05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래서 꼭 2개를 같이 시켜서 나눠 먹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
      저도 짬뽕 먹으러 가서 자장을 더 많이 먹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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