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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eJu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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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HTML5

저자
로빈 닉슨 지음
출판사
지앤선 | 2012-10-31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HTML5』은 HTML5, CSS3...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웹사이트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아주 기본이 되는 부분을 다룬다. HTML, CSS, JavaScript, PHP, MySql 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와 활용에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다. 


HTML5가 뭐야? 아니, HTML가 뭐야??

웹애플리케이션은? 아니 웹사이트 같은 건 어떻게 만들어??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거나

혹은 대충 뭐가 뭔지는 알겠는데 도대체 어디부터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아, 이런것들을 활용하면 되는구나. 이것들이 필요한 것이구나. 

라는 것들을 알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부분이다. 


다만, 너무 기초적인 것들이므로 이 책의 1부만으로 무언가 대단한 것을 만들 수 있을 것이란 기대는 버려야 한다.

피아노 건반에서 "도,레,미,파,솔,라,시,도"를 구분 할 줄 안다고 하면 이제 악보를 보고 건반을 칠 수는 있겠지만 베토벤, 모차르트, 쇼팽을 칠 수는 없는 것이니까.



2부는 모바일에 적합한 웹사이트나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에 대한 소개이다.

1부 보다는 조금 깊은 수준을 다룬다. 모바일 최적화라던가, PC에서 사용가능한 기술을 모바일에 적용할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라던가. 맛보기를 경험할 수 있다. 조금 특이한 것은 일반적인 HTML5의 책들과 다르게 전자책을 서비스 하기 위한 eML에 대한 정보가 조금 실려 있다는 것. 역시나 1부와 마찬가지로 아주 기본이 되는 정보만 담겨 있으므로 책을 읽고 난 후에 활용은 개인의 역량에 맡긴다. 


3부는 이 책의 제목에서 언급된 iOS와 안드로이드 OS용 앱을 배포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이 장은 HTML5와는 별 관계가 없어보인다. 각각의 OS에서 구동되도록 배포하는 방법이라 보면 되겠다. 



전반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이 책은 철저하게 초보, 입문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라는 것이다. 


1,2부에서 여러가지 예제 프로젝트를 통해 웹사이트, 웹앱이라는 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맛보기로 경험해 볼 수 있고

3부에서 각OS에 적합한 앱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우왕좌왕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HTML5를 활용한 웹 개발에 대해 대략적인 것을 쭉 한번 훑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스스로가 중급 이상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집어 든 손과 마음을 내려 놓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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