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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eJu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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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7 03:33

[디아블로 III] 악마의 유혹 by eJungHyun




디아블로3.

악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디지털 구매를 해버렸다.

모든 퀘스트를 다 읽고 영상을 감상하며 약 6시간 동안 즐긴 결과 15렙 달성.

1막을 완료 하고 2막을 시작했다.


내가 선택한 캐릭터는 악마사냥꾼.

난 조금 특이한 스타일로 게임을 한다. 어떻게?

그 어떠한 것도 읽어 보지 않고 그냥 내 마음대로 선택해서 한다는 것.

영웅온라인, 메이플스토리, 리니지, 와우, 등등 모두 다 그 어떠한 팁도 참고하지 않고 멋대로 게임을 즐긴다.

그래서 인가 성장 속도도 조금 느리고 컨트롤이 약하기도 하겠지만, 게임 자체를 그저 즐기는 유저로써.. 

그리 부끄럽지는 않다. 

물론, 나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나를 마구 욕해대겠지만 ^^;;


하루 게임을 해본 초보 유저로서 디아블로에 대한 첫인상을 적어 본다.

1. 탄탄한 스토리

2. 훌륭한 그래픽

3. 사운드와 타격감의 조화

이 세가지가 우선적으로 나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 잡은 부분이다.


앞으로 나의 사랑을 듬뿍 받아 자라게 될 캐릭.

악마의 심장을 적출해 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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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6시간 정도를 더 게임 한 결과

 

후훗, 그래 이거야..

3막 막바지를 달리고 있다.

아즈.. 뭐시기냐 무슨 꼴뚜기 같이 생긴 악마를 무찌르러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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